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을 느꼈다는 유감신고가 총 276건 접수됐다. 충북 100건, 경북 35건, 대전 47건, 세종 30건, 경기 23건, 서울 7건 등이다.
지역에 따라 진동을 느끼는 정도를 나타내는 계기 진도는 경북·충북에서 4, 대전·세종·전북 3, 강원·경기·경남·대구·충남에서 2로 분류됐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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