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폐유 처리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2019.07.15 22:21 수정2019.07.15 2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오후 7시 44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통정리 폐유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 설비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6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1명 사망' 종각역 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 '1명 사망' 종각역 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9명 사망·200명 입원"…식수 오염에 '난리' 인도 중부 도시에서 식수 오염으로 집단 설사병이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했다.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르시에서 집단 설사병이 발생했다. 인도 연방정부 집권당인... 3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재판부 "200만원 더 줘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시험 종료를 알리는 고사장 벨이 1분 일찍 울린 것과 관련해 국가가 수험생들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4-1부(남양우 홍성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