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LPGA 문영챔피언십 개막…최혜진·조정민·조아연 등 출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LPGA 문영챔피언십 개막…최혜진·조정민·조아연 등 출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9’가 12일 경기 여주 솔모로컨트리클럽(파72·6527야드)에서 사흘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시즌 열일곱 번째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다. 이번 시즌 가장 많은 우승(4승)을 수확한 최혜진, 2승의 조정민과 이다연, 디펜딩 챔피언 이소영, ‘슈퍼 루키’ 조아연 등 135명이 출전해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을 놓고 명품 샷 대결을 펼친다. 최혜진(왼쪽부터), 박소연, 이소영, 조정민, 조아연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KLPGA 제공

    ADVERTISEMENT

    1. 1

      최혜진, 상반기 5승 도전 마지막 기회 문영챔피언십 출격

      최혜진(20)이 다시 한 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초 상반기 5승에 도전한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최혜진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경기 여주 솔모로CC(파72·6527야드)에서 열리는 KL...

    2. 2

      中 미녀골퍼 수이샹 '하나금융 모자' 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중국 국적의 프로골퍼 수이샹(20·사진)이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다.하나금융그룹은 수이샹과 내년 12월 31일까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발표했다. 박폴 ...

    3. 3

      中 난코스 점령한 이다연…시즌 2승 찍고 '상금왕 레이스' 합류

      ‘작은 거인’ 이다연(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 레이스에 합류했다.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포인트(파71·6070야드)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오픈(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