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이란發 위기감에 소폭 상승…WTI 0.3% 올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제유가가 이란이 핵합의 상한을 넘겼다는 소식 이후 소폭 상승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3%(0.15달러) 오른 57.66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앞서 이란은 지난 8일 미국의 일방적인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탈퇴에 대응해 우라늄 농축 농도를 4.5% 이상으로 높였다고 밝혔다.

    금값은 소폭 내렸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01%(0.10달러) 하락한 14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제마진 뚝 뚝 울고 싶은 정유업계

      “정유사업 적자를 화학과 윤활유 등 다른 사업에서 얼마나 만회했는지가 관건입니다.”국내 4대 정유사의 한 재무담당 임원은 지난 2분기(4~6월) 실적을 묻자 4일 이같이 답했다. 국내 최대 정유...

    2. 2

      국제유가, 급락 하루 만에 상승…WTI 1.9%↑

      국제 유가가 3일(현지시간) 급락 하루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이날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9%(1.09달러) 오른 57.34달러에 거래를 마쳤...

    3. 3

      국제유가, OPEC+러 감산 합의 소식에도 하락

      국제 유가가 2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하락했다.이날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4.8%(2.84달러) 떨어진 56.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같은 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