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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도 서울 등 중부 30도 넘는 '불볕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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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서늘한 날씨 이어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은 이번 주말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낮은 습도 덕에 밤 동안에는 서늘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구 30도, 대전 33도 등으로 예보됐다. 7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대구 27도, 대전 31도로 전날보다 소폭 내려가겠다.

    건조한 바람이 계속 유입되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대구 19도, 대전 20도로 예보됐다. 7일에도 서울 21도, 대구 20도, 대전 20도로 서늘한 날씨를 나타낼 전망이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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