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늘 날씨] 서울·경기 등 올해 첫 폭염경보…한낮 35도 넘을 수도 '무더위 기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 날씨, 서울·경기·강원 일부 폭염경보
    낮 최고기온 35도 넘어설 수도
    오늘 날씨 /사진=연합뉴스
    오늘 날씨 /사진=연합뉴스
    금요일인 5일은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일부 지역에 올해 처음으로 폭염 경보가 발표되는 등 매우 더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 일부 및 강원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폭염경보로 상향한다고 4일 밝혔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은 올해 처음이다.

    서울·경기·강원 영서·충청·경북 내륙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고, 이 가운데 폭염 경보가 발표된 서울과 경기·강원 일부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를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동풍이 유입되면서 폭염 특보가 중부 지방과 전라도를 중심으로 확대되거나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강원 영서에는 오후에 5∼2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경기 남부·충남·광주·부산·울산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부산·울산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예보됐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 등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경기·강원 올해 첫 폭염경보…한낮 35도 이상 오를 수도

      금요일인 5일은 일부 지역에 올해 처음으로 폭염 경보가 발표되는 등 매우 더울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강원 영서·충청·경북 내륙은 낮 기온이 33도...

    2. 2

      5일 날씨 : 서울 낮 34도 '무더위'

      서울 인천 대전 춘천 등은 낮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충남·울산에서 ‘나쁨’ 수준. 아침 최저 17~22도, 낮 최고 26~3...

    3. 3

      내일 올해 들어 첫 폭염경보…서울·경기일부·강원일부

      내일 서울·대전·대구 33도 예상…오늘 홍천 35.5도 등 불볕더위10일 이전 장맛비 소식 없어…곳곳 소나기 등 비 내릴 예정금요일인 5일 서울과 경기 일부, 강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