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맑음…낮 최고 29∼31도 입력2019.07.04 06:15 수정2019.07.04 06: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북은 4일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20∼24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9∼31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높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이어지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뽕'이면 어때, 방탄소년단이 'K' 그 자체인 걸 [김수영의 스테이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4만40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민요 '아리랑'이 울려 퍼졌다. 'BTS' '아리랑' 등이 적힌 깃발과 하얀... 2 슈만에서 김소월·박목월까지…가곡 리사이틀 여는 소프라노 황수미 무대 위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연주자이자, 무대 뒤편에서 공연을 기획하는 예술 행정가, 미래에 무대에 설 음악도들을 가르치는 교육자까지 세 직함을 갖는 성악가 황수미(41)가 가곡 리사이틀을 연다.소프라노 황수미는 지... 3 "중티 난다" 비웃었는데…슬금슬금 뚫리더니 '韓라이벌' 됐다 "나 지금 너무 '중티' 나지 않아?"46만 구독자를 보유한 한중 커플 유튜버 '여단오'의 영상 속, 한국어에 능통한 중국인 남자친구 여루는 거울을 보며 쑥스러운 듯 우스갯소리를 던진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