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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 평생교육 약자 찾아가는 배달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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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강릉시가 평생교육 약자를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한다.

    강릉시, 평생교육 약자 찾아가는 배달강좌 운영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생활체육을 비롯해 문화 예술, 취미, 외국어, 컴퓨터 등 7개 분야 37개 강좌를 오는 8∼11월 운영할 예정이다.

    시가 올해 처음 마련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는 5명 이상의 주민이 학습자를 구성하고 교육 장소를 확보하면 강사가 직접 방문해 강의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다.

    시는 올해 7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9곳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배달강좌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8∼19일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 약자들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어 올해 처음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내년에는 상·하반기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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