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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신문 사설](29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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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 = 북의 '비핵화ㆍ대화 의지', 트럼프의 DMZ 메시지 기대한다
    불완전하나 84일 만의 국회 정상화, 민생살리기 매진해야
    정부 특위의 미세먼지 첫 대책, 성과로 보여라
    ▲ 세계일보 = 경기 급락 경고음 듣고도 소득주도성장 고집할 텐가
    ▲ 조선일보 = 합참 검열실 "삼척항 입항" 첫 보고 왜곡시킨 '윗선' 누군가
    '3不'로 주권까지 내줬는데 '사드' 또 꺼낸 시진핑
    계속되는 혹세무민, 표 되면 무엇이든 하나
    ▲ 중앙일보 = 트럼프 방한, 동맹 다지고 한목소리 낼 계기
    말만 앞서는 서비스업 대책 무슨 소용인가
    ▲ 한겨레 = 고개 드는 '집값 불안' 심리, 초기에 확실히 차단해야
    40여년 만의 '간첩 조작' 사과, 이제 국가가 나설 때
    84일 만의 국회 정상화, 민생ㆍ개혁 입법 속도 내야
    ▲ 한국일보 = '무위도식 반년' 국회, 정상화 첫발은 뗐지만 갈 길 멀다
    권한 논란으로 번진 자사고 재지정, 교육부 근본 대책 내놓아야
    일부 판사의 튀는 검찰 관행 비판, 오해 살 일 아닌가
    ▲ 매일경제 = 공장은 멈춰서고 재고는 쌓여가고
    트럼프가 동맹의 이름으로 한국에 내밀 청구서
    별건수사 무죄 판결, 檢 수사 관행 바뀌는 계기 되길
    ▲ 서울경제 = 추락하는 제조업 이대로 방치해 둘건가
    전략적 모호성으로는 국익 못지킨다
    ▲ 한국경제 = 기업 얘기 안 듣고 '만들었으니 따르라'는 법이 너무 많다
    '美ㆍ中 가운데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어쩔 건가
    외국산 잔치판 된 클라우드, 육성은 빈말이었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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