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고원희, 성형설 인정…과거 모습 어땠길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원희, '퍼퓸'서 달라진 눈매 포착
'퍼퓸 고원희, 성형설 쿨한 인정
"성형 사실, 크게 신경쓰지 않아"
'퍼퓸 고원희, 성형설 쿨한 인정
"성형 사실, 크게 신경쓰지 않아"
고원희는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 기자간담회에서 "성형설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며 "사실은 사실이니까"라고 성형설을 인정했다.
이어 고원희는 "'작품에 누가 되는게 아닐까?' 걱정이 들었다"며 "더 열심히 연기로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고원희의 쿨한 인정과 함께 연기에 대한 포부로 당당한 매력을 뽐내면서 앞으로 활동에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