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열어 추경 시정연설 청취…한국당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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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시정연설…합의안 추인 불발 한국당 뺀 여야4당 의원들 참석
국회는 24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청취했다.
이는 3월 임시국회의 마지막 본회의(4월 5일) 이후 80일 만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을 찾아 추경 시정연설을 했다.
본회의에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본회의에 불참했다.
앞서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이 이날 국회 정상화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한국당 의원들이 본회의에서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의원총회에서 합의안 추인이 불발되면서 불참 쪽으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이는 3월 임시국회의 마지막 본회의(4월 5일) 이후 80일 만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을 찾아 추경 시정연설을 했다.
본회의에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본회의에 불참했다.
앞서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이 이날 국회 정상화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한국당 의원들이 본회의에서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의원총회에서 합의안 추인이 불발되면서 불참 쪽으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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