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I그룹, 공채 사원 50여명 대상으로 2019년 신입사원교육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선·동소재 사업과 자동차부품 사업이 주력인 KBI그룹(부회장 박효상)은 지난 13~14일 경기 안성 KSA 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KBI그룹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BI메탈, KBI동국실업 등 6개 부문 20개 계열사에 올해 공채로 합격한 사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자세와 업무능력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생은 구체적으로 자동차부품 부문 27명, 동소재 사업부문 13명, 나머지 부문에서 10명 등으로 구성됐다. 조직문화에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습득, KBI그룹의 현황 및 비전 숙지, 박효상 KBI그룹 부회장 특강 등 다양한 교육일정을 소화했다.

    KBI그룹은 올해 초 CI(회사 이미지)를 기존 갑을상사그룹에서 변경했다. KBI그룹 담당자는 “해외사업장의 문화와 사업환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다양한 교육을 수강한 신입사원들은 현업에 복귀해 조직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주복지재단, 중증 장애자녀 어머니와 함께 '아주 특별한 여행' 진행

      아주그룹의 비영리기관인 아주복지재단(이사장 문규영)이 지난 12일부터 2박3일간 제주에서 수도권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자녀 어머니 30명을 초대,힐링 프로그램인 ‘제21회 아주 특별한 여행’ 프로그...

    2. 2

      40년 외길 스타양행 "거울도 진화한다"

      집집마다 거울은 있다. 화장대와 욕실에도 빠지지 않는다.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편리성을 높이고 복합 기능을 적용한 거울도 선보이고 있다. 스타양행이 선보인 스마트 LED(발광다이오드) 거울 ‘헤닝스&rsq...

    3. 3

      KBI그룹(옛 갑을상사그룹), 그룹명 변경 후 첫 공채 진행

      전선·동소재·자동차부품 사업이 주력인 KBI그룹(부회장 박효상)은 기존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신성장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 및 경력 사원 공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