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여가를 즐기기 어려운 어머니를 대상으로 제주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세계 7대 유산 투어, 제주 남부지역 100배 즐기기, 제주 북부지역에서 즐기는 휴식 등을 테마로 구성됐다. 보롬왓 메밀꽃·라벤더 축제, 금능해수욕장, 금능석물원 등을 찾아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 대화의 시간을 마련,장애인 자녀 양육에 대한 어려움과 극복 사례를 공유했다. 깜짝 이벤트로 참가자 가족들이 직접 찍은 응원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