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번호 5000개 푼다" 입력2019.06.07 01:30 수정2019.06.07 01:30 지면A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유플러스는 휴대폰 골드번호 5000개를 공개 추첨한다고 6일 밝혔다. 골드번호란 1111, 1004 등 알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전화번호다. 응모는 오는 16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매장에서 하면 된다. LG유플러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유플러스 "5G 상용망서 2.6Gbps 최고속도 구현" LG유플러스는 MU-MIMO(다중 사용자 다중 입출력) 기술을 활용해 5G 상용망에서 기지국(AAU) 최고속도 2.6Gbps를 구현했다고 6일 밝혔다.MU-MIMO는 5G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여러 단말이 동시 접... 2 해리스 美대사 "5G망 동맹안보에 영향"…中 화웨이와 거래중단 압박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5일 “5G(5세대) 네트워크상 사이버 보안은 동맹국 통신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서울 테헤란로 페이스북코리아에서 열린 ‘클라우드의 미래... 3 LG유플러스, 국내 2위 전자결제 사업 판다 LG유플러스가 전자결제(PG) 사업부를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내놓는다. 이 사업부는 KG이니시스에 이어 국내 2위 전자결제 사업자다.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PG사업부를 팔기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