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론보도] 환경부, 화학물질관리법 시행 관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지는 지난 5월 15일자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관련 기사에서 △화관법 자진신고 처벌 유예기간 만료를 앞두고 이행이 어려워 수천 개의 중소기업이 연쇄 휴·폐업 사태 등이 우려되며, △삼천리 금속(충남 천안)은 화관법 위반사항 신고기한을 넘겨 전과자가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본격적인 화관법 적용에 앞서 최대 5년의 유예기간과 자진신고 기간을 부여하였으며, 중소기업의 화관법 이행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영세 중소기업이 화관법 때문에 줄폐업한다는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환경부는 △보도의 삼천리 금속은 2015년 이전부터 유해화학물질관리법(현 화학물질관리법) 적용대상으로 무허가 영업을 지속해오다, 2018년 11월 적발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유해화학물질의 안전관리를 도모하면서 중소기업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적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15면 [반론보도문]

    - 5월15일자 [단독] 까다로운 '화관법 폭탄'에...손도 못댄 영세중기 수천곳 '줄폐업' 위기


    - 5월15일자 "화관법 위반사항 신고기한 넘겼다고, 난생처음 전과자 됐습니다"

    ADVERTISEMENT

    1. 1

      근로복지공단, '3년 연속 헌혈증 1004매'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에 기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지난 5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 3년 연속 헌혈증 1004매를 기부했다고 6일 발표했다.이날 기부된 헌혈증...

    2. 2

      '마이웨이' 이미영, 두번째 이혼한 이유 "딸 전보람·전우람과 살기 위해"...나이는?

      '마이웨이' 이미영이 두번째 이혼 사유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이미영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미영은 두번째 결혼에 대해 "지우고 싶다. 후회한다. 잘못된 선택이고 상대방에겐 미...

    3. 3

      '추적60분' 부동산 중개 사기, 부동산 거래에 서툰 젊은 층이 먹잇감

      최근 ‘전세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중 상당수는 부동산 중개 사기. 실제 한 지역에서는 월세 계약을 전세 계약인 것처럼 위장해 65억 원에 달하는 전세 보증금 등을 빼돌린 부동산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