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귀뚜라미, 베이징 냉난방 전시회 참가…3일간 초청 세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귀뚜라미는 지난 6일부터 3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9 국제 위생 및 냉난방 공조 전시회(ISH China & CIHE 2019)’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전시부스 내 3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용 세미나실을 마련해 현지 주요 대리점, 가스회사 관계자, 정부 입찰 전문업체 등을 대상으로 3일간 초청 세미나를 열고 있다. 귀뚜라미는 자체 부스에 지진감지기와 가스누출탐지기 시연존을 배치해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친환경 보일러로 주목받고 있는 ‘거꾸로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함께 저녹스 1등급 일반보일러인 ‘거꾸로인 에코(IN-eco)’를 전시하고 차세대 친환경 가스보일러 신제품을 해외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라돈' 전기매트·침구류 또 발견

      작년 ‘라돈침대’ 사태를 일으킨 대진침대에 이어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된 전기매트와 침구류가 또 발견됐다. 라돈은 국제암연구센터 지정 1군 발암물질이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삼풍산업 신양테크 실...

    2. 2

      유럽 인테리어 디자인 흐름 한눈에

      유럽 인테리어 디자인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주한유럽연합(EU)대표부는 ‘현대 유러피언 디자인 전시상담회’(포스터)를 오는 28~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7일 ...

    3. 3

      귀뚜라미, 중국 냉난방 전시회 'ISH China & CIHE 2019' 참가

      귀뚜라미는 지난 6일부터 3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9 국제 위생 및 냉난방 공조 전시회(ISH China & CIHE 2019)’에 참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귀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