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09시 38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 거래일 대비 1.18% 상승한 68,400원이며, 오늘 종가 예상은 약보합이 예상된다.
◆분석 요약
◆기업 요약
-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대 (2019년 01월 02일 업데이트)
2018년 3분기 IFRS 비교재무제표 기준 전년동기비 매출액 3.37% 증가, 영업이익 42.31% 감소, 당기순이익 33.26% 증가. 2017년 중국의 사드배치 보복, 북한 핵 위협 등의 대내외적인 영향으로 시내면세점 산업의 수익성은 일시 악화되었으나 2018년 상반기 이후부터는 적자를 개선해가고 있어 동사의 매출액도 성장 기대. 전년동기대비 호텔부문에서 30.61%, 여행부문에서 9.13% 영업수익이 상승하며 매출액 증가.
◆알파고 상세 분석
- 미래주가 분석
알파고의 재무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적정주가는 72,000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목표주가는 90,000원, 지지선은 54,000원 으로 예상하고 있다.
- 종목순위 분석
알파고가 가치, 수급, 차트로 평가한 하나투어종목의 현재 종합순위는 코스피 898개 종목 중 573위로, 알파고는 하나투어기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 분석하고 있다.
- 외국인/기관 수급 예상 분석
외국인, 기관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매수전환하고 있고, 기관은 매도전환하였다. 알파고는 외국인, 기관의 추가 매도 가능성을 70%로 예상하고 있다.
- 실시간 수급 분석(단타전략)
알파고가 분석한 하나투어 종목의 외국인·기관 당일 실시간 수급은 현재 외국인은 매도하고 있고 기관은 관망하고 있으며, 종합 수급분석 평가지표인 파워수급은 09시 00분 부터 현재까지 추정이 불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종목핵심정보 (2019년 04월 17일 업데이트)
- 금일 장중 언론보도를 통해 하나투어의 분식회계 의혹이 제기됨. 현지 협력사에 비용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하나투어가 미지급한 금액에 대해 회계처리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 이에 동사 주가는 10% 하락마감 하였으며 전반적인 여행업종 주가 또한 약세를 보임
- 동사는 관련하여, 정산 기간과 지급 시점 차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식의 문제일 뿐, 회계 분식과는 무관하다는 입장. 더불어 언론보도에 언급된 기업인수합병설이나 직원 급여 미지급 건에 대해 사실 무근으로 강경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힘
- 당사는 해당 의혹이 회계 분식으로 판결이 날 가능성은 다소 제한적이라는 판단. 추가적인 주가 조정에 대해서는 오히려 트레이딩 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해 보임. 목표주가 80,000원과 BUY 투자의견 유지
(위의 종목알파고 분석은 기업의 가치, 차트, 재무, 외인/기관 수급 등 과거 데이터를 분석하여 향후 주가의 방향을 예상 하였으며,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위의 자료는 투자 참고용으로 제시해 드리는 것이며, `종목알파고 유망종목 Top5`는 주식창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종목알파고봇 기자 -한국경제TV 본 기사는 한국경제TV가 자체 개발한 `종목알파고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