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차車 |"신호대기 중인 김여사를 만났습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 운전자가 좌회전 신호를 받고 서서히 진입하던 중 황당한 상황에 직면한다.

    자신이 가야할 차선 앞을 막고 있는 역주행 차량.

    운전자 A씨는 최근 자동차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에 "신호대기 중인 김여사를 목격했다"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을 올렸다.

    A씨는 "상대방 운전자가 나를 보더니 웃으면서 후진했다"고 전했다.
    아차車 |"신호대기 중인 김여사를 만났습니다"
    상대방 운전자 또한 뒤로는 차량들이 계속 오는 상황에서 후진으로 자리를 피해줘야 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 저런 실수를 하게 되는 건지 궁금하다", "혹시 차선 방향이 반대인 일본에서 온 분 아닌지", "위험천만하지만 웃음이 나는 영상이다", "앞차 추월해서 먼저 가려다 저렇게 된 것 같다", "뒤로 갈 때는 앞으로 계속 밀고가지말고 잠시 기다려줬으면 좋았겠다", "저런 분은 면허가 취소돼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아차車]는 차량이나 불법주차 등 다양한 운전자들의 행태를 고발하는 코너입니다. 피해를 입었거나 고발하고픈 사연이 있다면 보내주세요. 그중 채택해 [아차車]에서 다루겠습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실 곳은 jebo@hankyung.com입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2. 2

      생후 20개월 여아 영양결핍 사망…친모 "미안하다"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7일 법원에 출석했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

    3. 3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퇴근 시간 이후 교사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 사진을 지적하며 삭제를 종용한 학부모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부모님이 선생한테 이러면 난 자퇴할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