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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車 |"신호대기 중인 김여사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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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운전자가 좌회전 신호를 받고 서서히 진입하던 중 황당한 상황에 직면한다.

    자신이 가야할 차선 앞을 막고 있는 역주행 차량.

    운전자 A씨는 최근 자동차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에 "신호대기 중인 김여사를 목격했다"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을 올렸다.

    A씨는 "상대방 운전자가 나를 보더니 웃으면서 후진했다"고 전했다.
    아차車 |"신호대기 중인 김여사를 만났습니다"
    상대방 운전자 또한 뒤로는 차량들이 계속 오는 상황에서 후진으로 자리를 피해줘야 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 저런 실수를 하게 되는 건지 궁금하다", "혹시 차선 방향이 반대인 일본에서 온 분 아닌지", "위험천만하지만 웃음이 나는 영상이다", "앞차 추월해서 먼저 가려다 저렇게 된 것 같다", "뒤로 갈 때는 앞으로 계속 밀고가지말고 잠시 기다려줬으면 좋았겠다", "저런 분은 면허가 취소돼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아차車]는 차량이나 불법주차 등 다양한 운전자들의 행태를 고발하는 코너입니다. 피해를 입었거나 고발하고픈 사연이 있다면 보내주세요. 그중 채택해 [아차車]에서 다루겠습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실 곳은 jebo@hankyung.com입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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