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진공·신한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8일 신한은행과 ‘중소벤처기업 청년취업 및 장기재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과 신한은행은 앞으로 ‘내일채움공제’ 및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홍보와 가입 유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신한은행 700여 개 영업점에서 내일채움공제 가입이 가능해진다.

    2014년 8월부터 시작한 내일채움공제는 중소벤처기업과 핵심 인력이 공동으로 일정 비율을 적립해 5년 만기 재직한 근로자가 본인 납입금 대비 3배 이상인 2000만원가량을 받을 수 있는 정책적 공제사업이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근로자가 5년 동안 최소 월 12만원, 기업은 월 20만원을 적립하고 정부는 적립기간 첫 3년간 1080만원을 적립하는 사업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꽃신 CEO의 외도…'쌀빨대'로 대박 노린다

      싸고 편리해 영원할 줄만 알았던 플라스틱 빨대가 종이 등 친환경 소재로 빠르게 교체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플라스틱 사용 규제에 스타벅스 등 글로벌 커피 매장들이 동참하면서 친환경 빨대 시장은 급속히 성장하는 추세다...

    2. 2

      "자영업 소득 양극화, 임금근로자보다 심해져"

      자영업 전체 사업 소득의 절반 이상이 5분위(상위 20%)에 집중되고 1분위(하위 20%) 소득이 줄어드는 소득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폐업 위기의 한계 자영업자에게 부채 관리, 생계 지원 같은 사회안전망...

    3. 3

      "퇴사 9개월 만에 나온 첫 제품, 첫 크라우드펀딩 그리고 설렘"

      지난해 여름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아예 아이들 시각에서 접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콧구멍에 빨대를 꽂은 바다거북을 본 아이가 마음 아파하면서 ‘나 이제 빨대 안 쓸래’라고 말하는 순간 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