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0년 맞은 신일, CI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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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 신일 대표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새로운 CI를 선보이게 됐다”며 “외적인 변화와 동시에 내실 다지기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신일은 이달부터 새 CI와 60주년 엠블럼을 광고·홈페이지·제품 등에 적용한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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