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컨트롤타워 되려면 조직역량 높여야"… 홍남기, 과장과의 대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부처 내 과장들을 직접 만나 경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다하기 위한 역량 강화를 독려했다.

    기재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홍 부총리와 과장급 직원 100여명이 함께하는 정책 대화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홍 부총리는 기재부가 경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실·국간 칸막이를 걷어내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정책 과제를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2분기 후 보강 정책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실무 과장들은 과거 수준의 고성장은 어렵고 인구감소에 대비해 정책변화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또 부처·실·국 간 정보공유를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기재부는 이 같은 소통 행사를 올해 상반기 말에 다시 한번 개최할 예정이다.
    "컨트롤타워 되려면 조직역량 높여야"… 홍남기, 과장과의 대화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홍남기 "포항지진 지원, 추경 반영할 수 있는 사안" 검토 시사

      성남시 청년배당 등 지자체 복지제도에는 "도입 신중해야""예타 개편 다음 달 발표…수도권·비수도권 평가 방식 개편"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추가경정예산(추경)이 편성된다면 ...

    2. 2

      이종태의 '사이다 발언' 1774개 규제 푼다

      한 기업인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규제를 유지해야 한다면 그 이유를 공무원이 입증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 게 1780개에 달하는 정부 규제를 재정비하도록 만들었다. 정부는 27일 “규...

    3. 3

      홍남기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조성해 부가가치 188조원 창출"

      "인구감소 시점, 2031년보다 앞당겨질 듯…다음 달 범정부 TF 출범"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조성으로 신규일자리 1만7천명, 부가가치 약 188조원 창출이 기대된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