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나, 저소득층 조식 지원 1억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나, 저소득층 조식 지원 1억 전달
    아시아나항공은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서울시 저소득층 가정 학생의 아침밥 제공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가정 형편상 아침밥을 챙기기 어려운 서울시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급식을 제공하는 사업에 쓰인다. 아시아나항공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8억6000만원을 기부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ADVERTISEMENT

    1. 1

      인천~몽골 운수권 배분에 대한항공 '부글부글'

      국토교통부가 인천~울란바토르(몽골) 노선에 대한 추가 운수권을 아시아나항공에 배분하자 대한항공이 “부당한 결정”이라며 즉각 반발에 나섰다.대한항공은 26일 입장 자료를 내고 “국토부의...

    2. 2

      '몽골 하늘길' 둘러싼 논란…불평등 항공협정까지

      몽골 하늘길이 아시아나항공 품에 안기면서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초 운항 조건이 대부분 저비용항공사(LCC)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란 이유에서다. 일부 항공사는 노선운항 ‘밀어주기&rsqu...

    3. 3

      아시아나 '몽골 하늘길' 잡았다…주 3회 추가 운수권 획득

      대한항공이 30년 가까이 독점 운항해온 몽골 하늘길이 아시아나항공에도 열렸다. 부산 김해공항의 첫 중장거리 노선인 부산~창이(싱가포르) 노선에는 이스타항공과 제주항공이 취항하게 됐다.국토교통부는 25일 항공교통심의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