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車산업·중산층 재테크 시리즈 '씨티언론인賞'

한국씨티은행이 주최한 ‘2018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 시상식이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은 국내 자동차 및 부품산업 현황과 구조적 문제를 촘촘히 진단한 ‘위기의 자동차산업’ 시리즈로 경제 전반 부문 으뜸상을 받았다. 또 분산투자, 장기투자의 중요성에 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시한 ‘중산층 재테크 리포트’ 시리즈로 소비자금융 부문 으뜸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증권부 나수지·마지혜·최만수 기자, 조진형 차장(팀장), 산업부 장창민 차장(팀장), 도병욱·박종관 기자.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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