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 확정...트럼프 SNS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노이, 2월말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장소 확정
    하노이 / 출처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
    하노이 / 출처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의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정상회담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2월27일과 28일 열릴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북미정상회담 장소가 하노이라는 것을 밝힌데 이어 "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만남 및 평화로의 진전을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당초 미국은 정상회담 장소로 하노이보다는 경호에 유리한 베트남 중부의 항구도시 다낭을 선호해왔다.

    하지만 북한이 자국 대사관이 있는 하노이를 원했다는 점에서 비건 대표와의 협상 과정에서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장소인 하노이 관련 트윗을 올린 지 10분 뒤에는 또 다른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은 김 위원장의 지도력으로 위대한 경제 강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지완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김정은 2차회담 장소, 북한이 웃었다?[주용석의 워싱턴인사이드]

      미국과 북한의 2차 정상회담 장소가 베트남 수도 하노이로 확정됐다. 당초 2차 정상회담 장소로 미국은 베트남 휴양도시 다낭을, 북한은 북한 대사관이 있는 하노이를 밀었지만 북한 뜻이 관철된 것으로 알려졌다.◆트럼프 ...

    2. 2

      베트남 하노이서 만나는 북·미 정상…숙소·회담장은 어디?

      트럼프 JW메리어트, 김정은 멜리아 호텔 거론…회담장은 NCC 유력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로 낙점되면서 양국 정상들이 묵을 숙소와 회담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하노이는 수도...

    3. 3

      트럼프 "2차 북미정상 회담 베트남 하노이 개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이 오는 27일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리측 대표가 생산적인 만남을 마치고 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