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강 흡입력+미세먼지 제거…'삼성 제트' 무선청소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터리 완충하면 60분 사용
    < 최강 흡입력+미세먼지 제거…‘삼성 제트’ 무선청소기 > 삼성전자가 강한 흡입력과 미세먼지 제거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를 선보였다. 김신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왼쪽)과 정유진 생활가전사업부 리빙PM 상무가 삼성 제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최강 흡입력+미세먼지 제거…‘삼성 제트’ 무선청소기 > 삼성전자가 강한 흡입력과 미세먼지 제거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를 선보였다. 김신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왼쪽)과 정유진 생활가전사업부 리빙PM 상무가 삼성 제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28일 흡입력과 미세먼지 제거 성능을 끌어올린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를 선보였다.

    항공기 날개 모양으로 제작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디지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흡입력을 강화했다. 흡입력이 최대 200W로, 2017년 삼성전자가 내놓은 무선청소기 ‘파워건’보다 50W 세졌다. 먼지 흡입 성능도 개선됐다. 먼지통에 삼성 독자 기술인 ‘제트 사이클론’을 적용해 미세먼지를 꼼꼼하게 분리·제거하는 성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청소기 안으로 흡입된 미세먼지가 배기 바람을 통해 실내로 재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5중 청정 헤파 시스템’을 장착했다. 고성능 필터를 탑재해 눈에 보이지 않는 0.3∼10㎛ 크기의 생활 미세먼지와 꽃가루·곰팡이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99.999% 차단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무선 청소기 선택의 주요 기준 중 하나인 배터리 사용 시간도 늘렸다. 완충 시 최대 60분(핸디형 일반 모드 기준) 연속으로 청소기를 사용할 수 있다. 출고 가격은 배터리 수 등에 따라 96만9000~139만9000원이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 인도서 보급형 갤럭시M 첫 출시…저가·온라인 공략

      가성비 앞세워 점유율 1위 샤오미와 '정면 승부'12만원∼20만 원대, 세계 2위 휴대전화시장 노린 승부수삼성전자가 세계 2위의 휴대전화 판매 시장인 인도에서 승부수를 띄웠다.보급형 갤럭시M 시...

    2. 2

      갤S10·폴더블폰·G8씽큐…차세대 스마트폰 내달 베일 벗는다

      다음달 글로벌 스마트폰 대전이 열린다. 삼성전자부터 LG전자, 화웨이, 비보 등 애플을 제외한 대다수 주요 스마트폰업체가 신제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줄어든 가운데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

    3. 3

      [사설] 미래 아닌 '지금 당장'에 발목잡힌 사회로 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에 20조원이 넘는 돈을 쓸 계획이라는 소식이다. 역대 최대 실적으로 보유 현금이 늘어난 데다 국민연금 헤지펀드 등의 배당 확대 압력이 커졌기 때문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