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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행 논란 손석희 "긴 싸움을 시작할 것 같다. 흔들리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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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당국에서 모든 진실 밝혀줄 것"
    폭행 논란 손석희 "긴 싸움을 시작할 것 같다. 흔들리지 않겠다."
    손석희 JTBC 사장이 최근 불거진 폭행 시비 등과 관련해 자신의 팬카페에 입장을 남겼다.

    손 사장은 25일 오후 6시 21분경 온라인 팬카페에 '손석희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긴 싸움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모든 사실은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흔들리지 않을 것이니 걱정들 마시길…"이라고 적었다.

    앞서 경찰은 프리랜서 기자 김모씨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주점에서 손 사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손 사장은 사건이 불거지자 지난 24일 JTBC 뉴스룸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사실과 주장은 엄연히 다르다는 말씀만 드리겠다. 사법당국에서 모든 진실을 밝혀주리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손 사장은 김모씨를 공갈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서울 서부지검은 두 사건을 병합해 수사하도록 마포경찰서에 수사 지휘를 내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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