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러셀 수주공시 - 반도체장비 공급계약건(METEL PVD) 49억원 (매출액대비 13.5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01월 14일 러셀(217500)은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러셀 수주공시 개요
    - 반도체장비 공급계약건(METEL PVD) 49억원 (매출액대비 13.57%)


    러셀(217500)은 반도체장비 공급계약건(METEL PVD)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4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에스케이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이고, 계약금액은 49억원 규모로 최근 러셀 매출액 361.1억원 대비 약 13.57%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19년 01월 11일 부터 2019년 04월 30일까지로 약 3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19년 01월 11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차트
    차트


    한편, 오늘 분석한 러셀은 2015년 3월 설립된 SPAC로 알려져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소액주주 "적자나도 배당해야"…상장사 "무리한 요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되자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주로...

    2. 2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3. 3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