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이조스 '염문설' 산체스도 이혼 절차…블루오리진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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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생활연예매체 '피플'이 11일(현지시간) 산체스는 남편인 패트릭 화이트셀(53)과 유명 이혼전문 변호사를 고용했다고 밝혔다. 베이조스가 25년 간 함께 한 부인 매켄지 베이조스(48)와 이혼을 발표한 지 이틀 만의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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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베이조스는 10일 트위터에서 "오랜 기간 애정 어린 탐색과 시험적인 별거 끝에 이혼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친구로서 공유된 삶을 계속할 것"이라며 부인 매켄지 베이조스와의 이혼을 발표했다.
산체스는 폭스 LA TV의 앵커 출신이다. 헬기 조종사 면허를 갖고 블랙옵스 에이비에이션이라는 항공촬영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베이조스는 자신의 우주탐사기업 블루오리진과 관련된 일을 산체스에게 맡겼고, 그 과정에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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