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주목…플랫폼경제 청사진 공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16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플랫폼(기반) 경제 활성화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플랫폼 경제는 기존 주력산업·신산업·에너지 등 산업 전반을 혁신하는데 근간이 되는 인프라, 기술, 생태계를 말한다.
데이터 시장은 2023년까지 30조원 규모로 확대하고, AI 유니콘(기업가치가 약 1조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10개 이상 육성하는 한편 수소 경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우위를 유지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는 게 정부의 계획이다.
ADVERTISEMENT
한은은 12월 수출입물가지수는 15일 발표한다.
반도체 수출 물가 하락폭이 주요 관심사다.
ADVERTISEMENT
이주열 한은 총재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국제결제은행) 회의에 참석한다.
BIS 이사로 선출된 후 처음으로 이사회에도 들어간다.
ADVERTISEMENT
14일에는 우리금융지주가 공식 출범한다.
2014년에 계열사들을 매각하고 은행 체제로 전환한 지 4년여만이다.
이로써 국내 금융시장은 KB와 신한, 우리, 하나, 농협 등 5대 금융지주 시대로 바뀐다.
우리금융은 앞으로 인수합병으로 덩치를 불려 1등 금융그룹에 재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두권을 이미 형성한 KB와 신한 역시 물러설 기미가 없어 금융지주사 간 자산 경쟁이 더욱 심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