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0주년 맞은 충남테크노파크 "기업이 달려와 안기는 기술혁신 플랫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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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는 이날 종합지원관 대강당에서 개원 20주년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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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20주년 기념 떡을 나누며 충남테크노파크의 발전을 기원했다.
충남테크노파크는 20년간 근무하며 지역 및 기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만섭 행정지원실장, 송인상 기업지원단장 등 6명에게 장기근속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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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테크노파크는 전국 최초의 혁신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 충남’을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천안 밸리를 중심으로 자동차, 디스플레이, 바이오, 수소 등 미래 산업을 발전시키고,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는 기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기업이 성장해 생산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부지 마련이나 산업단지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는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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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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