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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손예진, 미국 동반 여행 부인했지만…네티즌 반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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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손예진 때 아닌 미국 동반 여행설 '일축'
    현빈 손예진 때 아닌 미국 동반 여행설 '일축'
    배우 현빈(38)과 손예진(38)이 미국 동반 여행설에 대해 초고속 해명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에서 함께 여행 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두 사람이 여행하는 모습을 목격했고 부모님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하기도 했다고 썼다.

    손예진 소속사 측은 "손예진은 혼자 여행 중이며 손예진 부모님 또한 한국에 있다"면서 이같은 글은 거짓이라고 일축했다.

    현빈 소속사 또한 "현빈은 스케줄로 해외에 나가 있다"며 "손예진과 만났다는 글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1982년생 동갑내기 배우로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소식이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연애를 찬성하고 나섰다. "사귀어도 될 듯 한데, 비주얼적으로 너무 잘 어울림", "강한 부정 뒤 강한 반전이 따라오길 바란다", "너무 잘 어울리는데", "결혼까지 찬성일세", "잘 됐으면 좋겠다"는 댓글을 올렸다.

    이같은 반응은 평소 사생활로 구설수 없이 연예계 활동을 한 30대 결혼적령기의 배우들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으로 보인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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