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 대표에 손건재 내정

포스코ICT 신임 대표에 손건재 포스메이트 대표(57·사진)가 내정됐다. 포스코ICT는 기존 최두환 대표에서 손건재 대표로 대표이사를 변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손 대표는 다음달 2일 취임한다. 그는 성균관대 기계공학부를 졸업한 뒤 포스텍 기술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1985년 포스코에 입사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담당 부소장, 포스코플랜텍 부사장을 거쳐 포스메이트 대표를 맡고 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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