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상의, 청년 구직자 우수 中企 체험 프로그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상공회의소가 내년 1월부터 청년 구직자가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방문해볼 수 있는 ‘기업 방문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구직자가 우수 중소기업을 찾아 근무환경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청년 구직자와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에는 우수 중견·중소기업 40여 개가 참여하며, 내년 1월10일부터 연중행사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기업을 선택하면 된다. 박동민 대한상의 회원사업본부장은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기업별 채용조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신청하면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여수, 3년간 기업민원 5000건 처리…기업만족도 1위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시스템을 개발한 김형태 파인애플 대표(55)는 제품 출시를 앞두고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성능인증 적합성 심사에서 마땅한 인증 기준이 없다는 ...

    2. 2

      17개 경영계 단체 "주휴시간 포함 최저임금법령 개정 반대"

      "주휴시간 합산, 인건비 부담 가중"…고용부 "추가 부담 없다"주휴시간을 최저임금 계산에 포함하는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에 반발해온 경영계가 개정안 처리가 임박하자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한국경영자총협회...

    3. 3

      대한상의,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초청 간담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회가 1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초청 간담회에서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왼쪽 여섯번 째부터), 정경아 이새FnC 대표, 권 위원장, 정기옥 중소기업위원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