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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원공대 항공서비스과, ‘2018 부천관광학술대회’ 대학생 제안서 공모전 발표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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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원공대 항공서비스과, ‘2018 부천관광학술대회’ 대학생 제안서 공모전 발표회 대상 수상
    두원공과대학교에서 항공서비스과 학생 4명이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천시청에서 진행한 ‘2018 부천관광학술대회’ 대학생 공모전 부문에서 대상인 부천 시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2018 문화관광의 리더, 부천관광·MICE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부천시 관광산업 및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와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이 함께 진행했다.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9팀이 본선에 진출하였고 그중 두원공대 항공서비스과 황규영, 이동건, 황보령, 김세희 학생이 한 팀이 돼 ‘우리의 부천을 L.E.A.D 하자’라는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심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직접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주제의 참신성, 자료의 준비성, 현실 가능성, 발표력 등의 엄격한 기준을 통해 심사했으며 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대상인 부천 시장상으로 선정됐다.

    두원공대 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이 발표한 ‘우리의 부천을 L.E.A.D 하자’는 꾸준히 문화관광 산업에 투자하고 있는 부천의 기존 건물을 활용한 도시 재생을 통해 웹툰 테마파크 조성으로 발전시켜 보다 경쟁력 있는 관광산업을 바탕으로 부천을 활성화하자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번 공모전을 담당한 항공서비스과 오지경 교수는 “학생들이 한 달간 밤새워가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이렇게 인정받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고, 이번 공모전은 한국관광공사 심사위원이 지금 당장 활용해도 좋을 정도의 준비와 발표였다고 극찬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두원공과대학교 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용기와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또한 학과 구성원들이 모두 좀 더 발전적이며 경쟁력 있는 인적자원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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