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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홈데코의 겨울철 인테리어 제안,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오가닉 화이트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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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성장 앞장서는 기업들
    오가닉화이트 인테리어
    오가닉화이트 인테리어
    한솔홈데코는 겨울철을 대비해 집안 인테리어에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조성할 수 있는 인테리어 콘셉트로 ‘오가닉 화이트’와 ‘소프트 빈티지’를 제안했다.

    오가닉 화이트 스타일은 순수하고 깨끗함을 강조한 인테리어다. 한솔홈데코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화이트톤 우드 바닥재와 밝은 색상의 벽면재를 사용해 포근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이트톤의 우드 바닥재와 목재 느낌의 아트월을 함께하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해준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오가닉 화이트 스타일을 위해 한솔홈데코는 ABS도어 제품과 강마루 울트라, 스토리월 등을 추천했다. ABS도어는 ABS패널에 데코시트를 붙여 제작한 문 제품으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다.
    소프트빈티지 인테리어
    소프트빈티지 인테리어
    한솔홈데코의 강마루 제품인 울트라는 찍힘, 충격, 스크래치 등에 강한 고강도 표면재가 적용된 제품이다. E0 등급의 친환경 완전내수합판을 사용했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 속 각종 오염물질과 자국 등이 발생할 시 청소 및 유지관리가 쉽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목재 느낌이 살아 있는 스토리월인 ‘라이트트라버틴’을 추천했다. 일반 목재 벽면재나 벽지에 비해 찍힘, 긁힘 등에 강하며 방염인증을 받아 공공시설 및 관공서 같은 시설에서도 선호도가 높다.

    두 번째로 추천하는 인테리어 콘셉트인 소프트 빈티지 스타일은 목재와 석재를 적절히 배치해 따뜻한 빈티지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결이 살아 있는 그레이 색상의 헤링본 바닥재와 빈티지한 멋을 내는 콘크리트 바닥재를 함께 시공하면 한공간 속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벽면에는 밝은 그레이 색상의 스토리월을 배치해 편안하지만 현대적인 느낌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속 인테리어에는 한솔홈데코의 강마루 울트라엣지와 SB마루가 함께 사용됐다. 바닥엔 선호도가 높은 헤링본 패턴을 적용해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줬다. 주방에는 SB마루를 써 거실과 주방을 구분했다. 붙박이장에 사용된 한솔홈데코의 친환경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소재 스토리보드는 E0 등급의 MDF보드 위에 중금속과 유기화합물을 사용하지 않은 PET 시트를 부착한 제품이다. PET 재질은 유아용 젖병이나 생수병 등에 주로 사용될 만큼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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