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 활성화 위한 세미나' 개최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자투표 활성화·전자주주총회 도입방안 논의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 활성화 위한 세미나' 개최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2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자본시장연구원과 공동으로 '전자투표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예탁결제원의 연구의뢰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자본시장연구원이 수행한 '전자투표 중장기 발전방향' 관련 연구결과를 대외적으로 발표한다.

    특히 일본 전자투표관리기관(ICJ, Investor Communications Japan), 터키 중앙예탁결제기관이자 전자주주총회플랫폼 운영기관(MKK)에서도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여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과 자본시장연구원은 세미나에서 학계·업계 전문가와의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의결권제도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세미나 참가 희망 시 전자투표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세미나 안내문을 참고해 사전등록기간인 이날부터 오는 16일 내에 이메일로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탁결제원 "20년 지난 배당금도 찾아드립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미수령주식 및 실기주과실 주인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예탁결제원은 서울사옥 1층 로비에 특별부스를 설치했다. 미수령주식은 ...

    2. 2

      3분기 전자단기사채 통한 자금조달 285조원…전년비 1.0%↑

      단기금융시장에서 3분기 전자단기사채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285조원으로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발행량은 285조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 증가했다. ...

    3. 3

      3분기 증권결제대금 일평균 22조…전분기 대비 4.3%↓

      올해 3분기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이 전분기보다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은 22조원으로 2분기보다 4.2% 줄었다. 주식시장결제대금과 주식기관결제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