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 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가 증권업계 최초로 리테일(개인고객)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는 해외주식을 보유한 고객이 주식을 잠시 빌려주고 대여 수익을 얻는 방식이다.

    고객은 주식을 빌려준 상태에서 매도가 가능하며 배당 등 주주의 권리도 누릴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규모에 따라 300만원까지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잠 못드는 해외 직구族…가장 많이 담은 美 기술株 하락에 수익률 '비상'

      글로벌 강세장을 이끌었던 미국 기술주가 급락하며 해외 주식 ‘직접구매(직구)족’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25일 한 증권사가 해외주식고객 2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으로 ...

    2. 2

      [도약하는 금융산업] 신한 GIB, 글로벌시장 정조준… 그룹 자본시장 허브 역할 '톡톡'

      신한금융투자는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변화와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안에서 자본시장 허브 역할을 하는 한편 고객들의 글로벌 투자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

    3. 3

      신한금융투자, 미국주식 올해 수익률 50% 넘어서

      신한금융투자가 제시한 미국주식의 올해 누적 수익률이 50%를 넘어섰다.28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하는 미국주식 포트폴리오의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지난 14일 기준)이 54%를 기록했다.올해 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