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이오協·충주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 MOU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이오協·충주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 MOU
    한국바이오협회와 충주시가 ‘충주시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30일 맺었다.

    두 기관은 이 MOU를 통해 충주시가 정부의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로 조기 지정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산·병·연·관 협력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바이오 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를 유치하는데 협력하는 내용도 있다. 협회 지부 설립 등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제반 활동도 함께 하기로 했다.

    바이오협회는 그동안 충북, 경북, 전남 등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해왔다. 이번 MOU는 의료기기(원주), 바이오의약(오송) 클러스터와 함께 중부권역을 관련 산업 생태계로 발전시기 위한 진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정선 바이오협회장(오른쪽)은 “충주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로 중부권에서 바이오헬스케어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길현 충주시장은 “충주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인 미래 정밀의학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록 협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희귀·난치성질환 관리 위한 마약류 수입 허용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귀·난치성질환 관리를 위한 마약·향정신성의약품의 수입을 허용하는 내용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31일 개정·공포했다.지금...

    2. 2

      광동제약 해열진통주사에서 이물 발견…판매 중지

      광동제약의 해열진통제 주사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를 중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광동제약의 해열진통제 주사 '아루센주(아세트아미노펜)'에서 검은색의 미세한&...

    3. 3

      차세대 의료로봇 개발 승부수…큐렉소 '10년 뚝심' 결실맺나

      의료로봇 업체 큐렉소가 수술로봇 신제품으로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11년 한국야쿠르트가 인수한 뒤 매출 200억~300억원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큐렉소가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큐렉소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