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에는 테네시주 북미 폭스바겐 본사에서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행사 ‘한국 자동차부품 플라자(KAP)’가 열린다. 국내 기업 22곳에서 50여 명이 참가해 폭스바겐 측과 제품 상담을 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에서는 구매 담당자와 엔지니어 등 80여 명이 참가한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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