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2019년형 그랜저…안전사양 대폭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 2019년형 그랜저…안전사양 대폭 강화
    현대자동차가 안전사양을 강화한 2019년형 그랜저(사진)를 22일 선보였다. 현대차는 이 차량에 전방 충돌방지 및 차로 이탈방지 보조 장치,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 등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운전자 체형 정보에 맞게 좌석과 헤드업디스플레이(HUD)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과 터널 진입 시 자동으로 바깥 공기를 차단하는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을 현대차 최초로 채택했다.

    운전석 옆 동승석에는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적용했다. 릴렉션이란 ‘릴렉스’와 ‘포지션’을 합친 말로 시트와 쿠션의 각도를 조절해 탑승자의 자세가 무중력 중립 상태가 되도록 하는 기능이다.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무게를 완화해 피로를 줄여준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차량 가격은 가솔린 2.4 모델 기준 트림별로 3112만~3608만원이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소전기버스, 처음으로 시내 노선 달린다

      현대자동차가 울산시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전기버스를 투입한다. 국내에서 수소전기버스가 노선버스로 활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차와 울산시는 22일 울산 일산동 대왕암공원 차고지에서 ‘울산시 수소전기버스...

    2. 2

      사람을 사랑한 기업…사회가 믿고 키워요

      국내 대기업들이 앞다퉈 사회공헌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각 기업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부서를 확대하며 윤리경영, 환경경영을 기업의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사회에서 존...

    3. 3

      현대차그룹, '기프트카'로 창업 돕고 어린이 교통 체험장도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8일 울산 북구 강동관광지구에서 ‘현대차 키즈오토파크 울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했다.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어린이에게 적합한 체험 위주 교통안전 교육 시설로, 내년 상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