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 '뭉쳐야 뜬다2' 제작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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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 (이하 '뭉쳐야 뜬다2')는 '현지패키지'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신개념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6년부터 2년 간 방송된 ‘뭉쳐야 뜬다’ 시즌 1은 ‘패키지로 세계일주’라는 콘셉트 아래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 4인방과 초특급 게스트의 활약이 더해져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이에 새롭게 출발하는 ‘뭉쳐야 뜬다2’는 박준형, 은지원, 성훈 등 새로운 출연자들이 최근 여행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현지 투어 상품’을 경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취향 존중, 맞춤형 ‘현지패키지’로 떠나는 업그레이드형 세계일주!
‘뭉쳐야 뜬다2’에서는 현지패키지를 통해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파리 패션쇼’ ‘태국 셰프와의 쿠킹 클래스’ ‘지식가이드와 함께하는 로마 히스토리 투어’ 등 각 여행지의 특색을 살린 이색 상품들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전무후무 예능 대세들의 '男男(남남)'케미!
10대부터 50대까지 함께한 이번 이탈리아 여행에서는 반백 살 ‘예능 치트키’ 박준형과 독보적 예능 감초 하하, 은지원을 주축으로 모든 멤버들이 예측불가 '남남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글로 읽는 여행 리뷰는 그만, 눈으로 보고 즐기는 100% 리얼 리뷰!
한편 JTBC '뭉쳐야 뜬다2'는 오는 27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된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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