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삼호중 노사, 단체교섭 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본급 동결, 격려급 지급 등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올해 단체교섭을 마무리지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4일 오후 회사 생산관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노사 간 '2018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이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노사는 최근 열린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 격려금 100%+300만 원 지급, 사내협력사 근로자 처우 개선 등에 합의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노사간 단체교섭이 타결됨에 따라 하반기 생산공정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암=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삼호중, 추석 전 자재 대금 조기 집행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자재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19일 밝혔다.현대삼호중공업이 조기에 집행하는 자재 대금은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협력사가 납품한 금액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1~2주 ...

    2. 2

      조선업황 회복이 안정적 지배구조 개편 관건

      침체에 빠진 조선업황이 회복돼야 현대중공업그룹의 지주회사 체제가 안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조선 계열사들이 그룹의 한 축을 맡고 있는 만큼 이들 회사의 실적이 호전돼...

    3. 3

      현대重, 삼호重 분할해 합병… 지주사 전환 '마무리'

      현대중공업그룹이 손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을 분할해 자회사인 현대중공업과 합병시키기로 했다. 증손회사인 현대미포조선이 보유한 현대중공업 지분은 지주사인 현대중공업지주에 매각한다. 공정거래법상 손자 및 증손회사 간 지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