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쓰나미 피해 인니 어떤 형태든 지원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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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는 전날 인도네시아 정부에 보낸 서한에서 "술라웨시섬의 강진과 쓰나미 피해 소식을 접해 슬프다.
싱가포르는 인도네시아 국민과 피해자들에 대해 진심 어린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썼다.
리 총리는 이어 "인도네시아 정부의 구호 및 구조 작업을 어떤 형태로든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인도네시아가 불행한 비극을 신속히 극복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지진 및 쓰나미 당시 이 지역에 머물고 있던 1명의 자국민이 긴급 대피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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