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전국 300여명 의료진과 골다공증 심포지엄 개최
유유제약(대표이사 최인석)이 골다공증 질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치료방법 개선에 대해 토론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유유제약이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WE LOVE BONES’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수원, 창원, 인천 등 전국 9개 주요 도시에서 총 367명의 의료진이 사전 등록했다.

심포지엄 첫번째 세션은 '골다공증 삭감 없는 처방을 위한 넓고 얇은 지식'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박예수 한양의대 정형외과 교수가 좌장을, 안동기 서울성심병원 정형외과 부원장이 발표를 맡았다. 이후 전국 9개 주요도시 거점에 운집한 의료진과 화상토론이 이어졌다. 두번째 세션은 '효율적인 SERM제제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각 9개 지역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최인석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WE LOVE BONES 캠페인을 통해 의료진에게 골다공증질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오는 12월 15일 발매 예정인 '바제독시펜'과 비타민D의 복합 골다공증 치료제 '바제스타'에 대한 의료진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WE LOVE BONES'는 유유제약과 대한골다공증학회,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이 상호 협력하여 골다공증 관련 컨텐츠를 제작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1000여명 이상의 의료진이 가입해 활동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캠페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온라인 강의를 일정 시간 이상 시청한 의료진에게는 대한골다공증학회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