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럼프 "북핵 협상서 시간싸움 않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정은 친서는 한 편의 예술작품”
    미국과 북한 간 비핵화 협상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롯데뉴욕팰리스호텔에서 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도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한 편의 아름다운 예술작품 같은 친서를 받았다”며 양복 안주머니에서 편지를 꺼내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 협상에서 시간싸움을 하지 않겠다. 협상기간이 2년이든 3년이든 개의치 않겠다”고도 말했다.

    로이터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미 2분기 경제성장률, 연율 4.2%로 확정…4년 만에 최고

      미국의 올 2분기 경제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연율 4.2%로 확정 집계됐다. 미 상무부가 27일 발표한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는 앞서 나왔던 잠정치(4.2%)와 같다. 속보치는 4.1%였다. 4.2% 성장...

    2. 2

      '北비핵화 시간표' 못박지 않은 트럼프… "2년이든, 3년이든 상관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시간 싸움(time game)을 하지 않겠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11월 중간선거를 의식해 북한과 쫓기듯 협상하지 않겠...

    3. 3

      강경화, 日·中 외교장관과 연쇄회동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6일(현지시간)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 왕이 중국 외교장관과 각각 회담을 했다. 강 장관은 두 장관에게 평양 남북한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면서 한반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