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수림문학상에 김의경의 '콜센터'… 한경신춘문예 등단 작가 두번째 장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수림문학상에 김의경의 '콜센터'… 한경신춘문예 등단 작가 두번째 장편
    수림문화재단과 연합뉴스가 제정한 수림문학상 올해 제6회 당선작으로 김의경 작가(40·사진)의 장편소설 ‘콜센터’가 19일 선정됐다. 이 소설은 피자 배달 주문 전화를 받는 콜센터를 배경으로 20대 젊은이들의 꿈과 좌절, 우정과 사랑을 그렸다. 김 작가는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14년 한경 청년신춘문예에 자전적 장편소설 ‘청춘파산’이 당선돼 등단했다. ‘콜센터’는 김 작가의 두 번째 장편이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대한적십자사 '아너스클럽어워드' 수상

       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적십자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이하, RCHC - Red Cross Hono...

    2. 2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한국 절대 '헬조선' 아냐… 불평만 해선 성공 못해"

      “요즘 한국을 ‘헬조선’이라고 하는데, 한국은 그렇게 잘못된 나라가 결코 아닙니다. 한국 무역 규모는 연간 1조달러가 넘는데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아홉 개뿐이고, 한국을 제외한 여덟 ...

    3. 3

      송철호 "울산 앞바다에 풍력발전단지 조성… 美·獨기업서 벌써 투자 타진"

      송철호 울산시장(69)은 “울산을 풍력발전 설비(터빈, 부유체 등) 개발·제작을 비롯해 지원 항만, 인력 양성 등을 아우르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