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더 멀리, 더 정확히… 송곳샷 날려볼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을 힐링 골프

    진화하는 아이언
    더 멀리, 더 정확히… 송곳샷 날려볼까
    ‘비거리 욕심’은 더 이상 드라이버에 국한되지 않는다. 드라이버만큼이나 아이언 샷도 1야드가 아쉬운 게 아마추어 골퍼의 심정이다. 홀까지 150야드를 남겨놨다면 6번 아이언보다 7번 아이언을 드는 것이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골프클럽 제조사들이 아이언에서도 비거리 극대화를 위해 고심하고 있는 이유다. 제조사들은 규정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남은 1야드를 쥐어 짜내려 노력하고 있다. 비거리가 늘었다고 정확성을 포기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최근 신제품들은 비거리가 늘었지만 아이언의 필수 요소인 ‘거리 컨트롤’까지 빼먹지 않고 들어가 있어 골프 장비의 진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관용성도 높여 ‘스마트 골퍼’(일 때문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이지 못하는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더 멀리 가는 아이언, 핑골프 'i500' 출시

      골프용품 제조업체 핑골프가 신제품 아이언 ‘i500’(사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i500은 비거리형 단조 아이언이다. 클럽 헤드 사이즈는 여느 블레이드 아이언과 비슷하지만 핑이 자랑하는 중...

    2. 2

      아이언, 전 여친 상해·협박 항소심…피해자 측 "엄벌 처해야"

      전 여자친구를 폭행해 상해를 입히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래퍼 아이언이 항소심 재판에 선다.1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제4형사부)에서 상해 및 특수 협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이언의 첫 번째 항소심 공판이 열린다.아이...

    3. 3

      [행복한 골프] 파워트렌치+가속형 샤프트… 비거리 '쑥쑥'

      프리미엄 골프클럽 ‘온오프(ONOFF)’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마스터스인터내셔널(대표 권승하)이 한 단계 진화된 2018년형 ‘온오프 아카(AKA) 드라이버’(사진 왼쪽)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