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수출포장' 52주 신고가 경신, 2018.2Q, 매출액 722억(+17.8%), 영업이익 86억(흑자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수출포장' 52주 신고가 경신, 2018.2Q, 매출액 722억(+17.8%), 영업이익 86억(흑자전환)

    11일 수출포장은 장 초반 27,550원까지 오르며 지난 09월 10일 이후 1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5% 오른 2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26,9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에 밀리지 않고 계속 상승해서 27,550원(+1.85%)까지 소폭 상승하고 있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2Q, 매출액 722억(+17.8%), 영업이익 86억(흑자전환)
    수출포장의 2018년 2사분기 매출액은 722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7.75%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86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중 최대 실적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20%, 상위 1%에 랭킹되고 있다.

    [표]수출포장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수출포장' 52주 신고가 경신, 2018.2Q, 매출액 722억(+17.8%), 영업이익 86억(흑자전환)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소액주주 "적자나도 배당해야"…상장사 "무리한 요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되자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주로...

    2. 2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3. 3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