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대원산업, 英 운용사 지분 보유 소식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형 자동차 부품사인 대원산업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영국계 자산운용사인 헤르메스인베스트먼트가 대원산업의 지분을 5% 이상으로 늘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고조된 것으로 보인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원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880원(13.54%) 오른 738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3일 헤르메스인베스트먼트는 대원산업 지분 5.03%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장기 투자로 유명한 외국 운용사가 대원산업 주식을 사들였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게 증권가의 시각이다.

    대원산업은 1968년 설립 이후 50년 동안 자동차 시트만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英 운용사 헤르메스, 대원산업 5% 보유… 왜

      영국계 자산운용사인 헤르메스인베스트먼트가 중소형 자동차 부품사인 대원산업 지분을 5% 이상으로 늘렸다. 대원산업은 시가총액이 1302억원으로 코스닥시장에서 시총 순위가 486위에 불과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헤르...

    2. 2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 재무건전성 감안한 투자전략"-유진

      유진투자증권은 20일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에 대해 이익 지표뿐 아니라 재무 건전성을 감안한 투자 전략을 제안했다. S&T모티브, 모토닉, 코리아오토글라스, 일진다이아, 모트렉스, 대원산업, 세원정공 등을 해당 종목으...

    3. 3

      대원산업, 4분기 영업이익 68억…전년비 347%↑

      대원산업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8억3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7.2%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6% 줄어든 1778억3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