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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나이스, 정수·직수·얼음도 다 되는 하이브리드 '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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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청호나이스, 정수·직수·얼음도 다 되는 하이브리드 '도도'
    청호나이스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8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정수기 부문 1위를 11년 연속 달성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 5월 ‘RO(역삼투압) 정수방식’과 ‘직수정수 방식’을 혼합한 ‘청호 이과수 HYBRID 얼음냉온정수기 도도(dodo)’를 내놨다. 마시는 물만큼은 직수정수 대신 역삼투압 방식으로 정수해야 한다는 고집에서다.

    청호나이스, 정수·직수·얼음도 다 되는 하이브리드 '도도'
    ‘하이브리드 얼음정수기 도도’는 마시는 용도의 물을 0.0001㎛ 미세 기공의 RO 멤브레인 분리막으로 촘촘하고 깨끗하게 거른다. 0.2㎛ 기공의 나노필터(나노 직수)로 거른 물은 과일, 야채 씻는 물로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역삼투압 정수 방식으로 거른 물은 취수구를 통해 음용수로 사용한다. 직수정수 방식으로 거른 물은 제품에 포함된 조리수 밸브에서 출수돼 싱크대에서 바로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가 고안한 역삼투압 정수 방식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물속 유기·무기 오염 물질,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최근 이슈화 된 미세 플라스틱과 나노필터로 거르지 못하는 비소, 카드뮴 등의 발암성 중금속 및 불소, 황산이온 등의 이온성 유해물질을 걸러낸다. 이 방식은 한국정수기공업협동조합으로부터 정수 성능 46개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하이브리드 얼음정수기 도도’에는 온수 사용이 항상 가능한 ‘저탕모드’와 필요 때에만 짧은 시간(약 2분30초) 예열해 사용하는 ‘예열모드’도 적용돼 있다. 매일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에 정수탱크를 자동으로 비우고 깨끗한 물로 다시 채우는 ‘스마트 자동 세정’ 기능과 자연적으로 물을 순환시켜 고이지 않은 신선한 물을 제공하는 ‘자연하중압력 방식의 24시간 자연순환’ 기능도 갖췄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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